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든든한 양천… 8년째 명절에 ‘엄마도시락’ 배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명절마다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엄마도시락’(사진)을 이번 설에도 배달한다고 24일 밝혔다. 2015년 설 이후 8년째다.

엄마도시락은 연휴 기간 보호자가 없거나 꿈나무카드 가맹점이 휴무를 해 끼니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도시락을 배달해 주는 사업이다. 소년소녀가장, 한부모 가정, 맞벌이 가정 등 아이들은 평소 지역아동센터 급식이나 꿈나무카드를 이용해 끼니를 해결할 때가 많다. 그러나 명절 연휴에는 꿈나무카드 가맹점이 영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에 2015년 설부터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명절마다 챙기는 사업으로, 그동안 도시락을 받은 아이는 700여명에 달한다.

이번 설엔 아이들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레토르트 식품(컵밥, 김치찌개, 훈제통닭, 갈비탕, 바비큐폭립, 간식류, 과일 등)으로 구성된 키트박스 3일치를 준비했다. 지원 대상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선정했다. 급식 프로젝트 대상과 배달을 희망하는 아동 등 52명에게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동별 일정에 맞춰 배송된다. 구는 매년 급식비 일부를 후원하고 있는 양천사랑복지재단(대표 김덕영)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성을 보탰다고 전했다.





김민석 기자
2022-01-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