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인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1시민 1강좌 배우기’ 인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수강생 모집


용인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1시민 1강좌’ 배우기 수업 장면. 용인시 제공
경기 용인시가 2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1시민 1강좌 배우기 운동’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1시민 1강좌 배우기 운동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며, 매년 설문조사를 통해 과목을 선정하는 등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있다.

올해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생활요가·공예·원예·악기 분야에 총 15개 강의를 진행한다.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학습모임(강사 포함 최대 6명)을 구성해 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평생교육과에 팩스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1시민 1강좌 배우기 운동이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평생학습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