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남 수산물 수출 판촉 현지 대면 행사로 복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년 만에 28일까지 베트남 개최
9월 말~10월엔 미국 시카고에서

경남도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수산식품 해외수출 마케팅 사업을 올해부터 현지 대면 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첫 행사는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7일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다. 호찌민 7군 지역에 있는 크레센트 몰에서 현지인과 교민을 대상으로 경남 우수 수산식품 홍보·판촉 행사를 한다. 지역 수산식품 업체 9곳에서 생산한 해물다시팩, 조미김, 젓갈, 부각, 전복죽, 해초밥 등 가정에서 손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20개 제품을 소개한다. 베트남 현지 인플루언서(영향력 있는 사람)를 활용해 참가 업체의 수산식품을 소개하는 홍보물 등을 제작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하는 등 온라인 홍보·판촉 행사도 한다. 참가 업체 가운데 3곳은 행사 기간 호찌민을 방문해 지역 수입업체와 수출 상담을 하고 수출 유망 품목도 발굴한다.

경남도는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경남 우수 수산식품 홍보·판촉 행사와 미국 수입업체 방문·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같은 시기에 미국 서부 지역에서도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성흥택 경남도 해양항만과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어려운 도내 수산식품 가공·수출업체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2022-06-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