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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재은 서울시의원, 제11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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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옥재은 의원(중구2·국민의힘)이 지난 12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대변인으로 옥재은 의원 외에도 김종길 의원(영등포2·민의힘)이 선임됐다.

옥 신임 대변인은 서울 중구 출신으로 중구 체조협회장,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위원장과 대변인을 지내며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제11대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에는 행정자치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옥 대변인은 “서울시의회(국민의힘) 대변인으로서 의회의 다양한 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고, “공정과 상식으로 서울시와 의회를 바로 세워 시민의 공감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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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