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구,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2곳 선정…“재개발 기간 단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작구 사당4동(사당동 288)과 상도15구역(상도동 279) 일대가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2차 후보지’에 최종 선정돼 사업 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3일 구에 따르면 신속통합기획은 민간 정비사업 기간 단축을 목표로 서울시가 사업 초기부터 각종 계획 수립 및 절차를 지원하는 제도다. 동작구는 1차 후보지로 선정된 상도14구역(상도동 244번지)에 이어 2차 후보지로 2곳이 최종 선정됐다.

구는 해당 후보지들이 반지하주택, 좁은 골목 등으로 재개발이 시급하고 토지 등 소유자들의 사업 추진 의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구는 이번에 선정된 후보지를 대상으로 올해 초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내년부터 차례로 재개발 예정구역을 지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후보지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2000~3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동작구가 2곳이 선정돼 재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며 “동작구형 재개발·재건축도 추진 중으로 관내 모든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