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 “반갑다, 보름달” 새달 3일 달맞이 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봉구가 다음달 3일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오후 5시부터 구청 광장에서 본행사장인 구청 인근 중랑천까지 이어지는 지역 풍물단의 길놀이로 시작된다.

중랑천 행사장에서는 오후 5시 20분부터 취타대의 대취타 연주를 비롯해 도봉 비보이 팀 ‘마싸크루’의 비보이 댄스, 사자춤·솟대타기 등 전문 연희단 공연 등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이후 오언석 도봉구청장의 축원문 낭독에 이어 달맞이 축제의 핵심인 달집태우기가 진행된다. 구민의 소망과 염원이 담긴 소원지 수천장으로 쌓인 달집에 오 구청장, 14개 동주민센터 대표 등이 동시에 불을 붙일 예정이다. 축제의 끝은 불꽃놀이가 장식한다.


조희선 기자
2023-01-3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