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병준 마포구의원, 신속한 대처로 위독한 노인 구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병준(더불어민주당·공덕동) 서울 마포구의회 의원이 신속한 대처로 위독한 노인을 구했다는 미담이 전해져 마포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고병준 의원 측에 따르면 고 의원은 지난 19일 설 명절을 맞아 공덕동의 노후화된 주택 밀집 지역을 시찰하던 중 지역 주민으로부터 어르신 한 분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었다.

현장으로 달려갔으나 문이 잠겨 있었고,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아 공덕동 주민센터 복지팀에 현장 방문을 요청했다. 이들은 여러 차례의 재시도 끝에 문을 개방해 들어갔고, 고령의 할아버지가 신음하며 누워 있는 것을 발견했다. 복지팀 현장 방문 간호사가 혈압을 측정하자 심각한 저혈압 상태였으며, 즉시 119에 연락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고 의원은 “공덕동 주민센터 복지팀과 함께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수리를 진행하는가 하면, 치료비를 위한 응급 구호비를 편성하는 등 할아버지를 도울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강구했다”면서 “마포노인복지센터의 도움으로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생활지원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가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