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원 순환 앞장서는 마포구… 지역 곳곳에 투명 페트병 배출함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코로나19·1인 가구 증가로 페트병 사용량 급증
구, IoT 기술 활용 페트병 배출함 30곳에 설치
단독주택 많은 성산1동·신수동엔 거점 배출함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이 마포구청 1층에 마련된 투명 페트병 재활용 체험 공간에서 투명 페트병 15병을 이용해 만든 의류를 들어 보이고 있다. 마포구 제공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배달 문화 확산과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한 가운데 서울 마포구가 자원 순환 실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8일 마포구에 따르면 구는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을 통해 생활 쓰레기를 감량하고, 투명 페트병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구는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투명 페트병 전용 배출함’을 지역 내 30곳에 설치했다.

분리 배출함은 페트병 사용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대학교, 기숙사, 청년주택 등 청년 밀집 지역과 구립 체육관,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관 등 주민들의 발길이 잦은 곳에 마련됐다.

또한 구는 단독주택 비중이 높은 성산1동과 신수동에 상시 배출할 수 있는 투명 페트병 거점 배출함을 각 5대씩 총 10대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수집한 투명 페트병은 마포구 자원순환과 차고지에서 재활용 상품 제작을 위한 원료로 1차 분쇄해 구와 협약된 생산 업체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생활 쓰레기 소각만이 답이 아니다”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촉진해 소각량 감소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