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 ‘1인가구 지원팀’ 맞춤형 복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0억 들여 건강 등 45개 사업 추진

서울 도봉구가 올해 1월 ‘1인 가구 지원팀’을 신설한 데 이어 본격적인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도봉구는 1인 가구 지원 사업에 70억원을 투입해 건강·안전·주거·고립 등 4대 분야 45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1인 가구 대상 상자 텃밭 보급 등 6개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전월세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 무료 세탁 사업 등 11개 사업은 확대한다. 아울러 도봉구만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1인 가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기반을 마련하고자 ‘도봉구 1인 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한다. 또 그간 부서별로 분산됐던 1인 가구 사업을 1인 가구 지원팀에서 통합·관리할 계획이다.

구는 1인 가구 정책에 반영할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 도봉구 1인 가구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지역적 특색을 살린 사업이며, 1인 가구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이나 비영리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기관 2곳을 선정해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 내 1인 가구 수는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해 현재 전체 가구의 36.1%를 차지한다”며 “맞춤형 지원을 통해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02-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