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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행안부 장관 표창…동작, 서울 자치구 유일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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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적극행정에 기여한 기관으로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16곳에 수여된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는 동작이 유일하다.

구는 ‘적극메아리 엽서’ 등을 통해 민원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구는 이번 행안부 장관상 수상으로 오는 6월 말 특별교부세 2000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전 직원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태도로 구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일상 속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끊임없이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3-04-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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