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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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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원으로 꾸려진 연구단체의 착수 보고회
용산구의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용산구의회가 지난 1일 구의회 제1회의실에서‘중도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연구단체’와 ‘용산비전기획’, ‘용산구의회 대기환경연구회’ 등 다양한 의원 연구단체의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용산구의원들은 이날 열린 착수보고회에서 각 연구단체의 주제에 대한 과업수행방향, 방법, 앞으로의 일정 등 설명을 듣고, 보고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연구활동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을 통해 ‘중도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연구단체(대표의원 김송환)’는 의원들과 전문가그룹, 관련 단체들과 함께 용산구 내 중도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지원에 대한 문제점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기로 했다. 또 ‘용산비전기획(대표의원 함대건)’은 용산구 사회적 약자의 생활체육 참여 제고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용산구의회 대기환경 연구회(대표의원 김선영)’는 용산구 미세먼지 정보 분석 및 개선과 관련하여 디지털 영상기반 AI분석 연구로 향후 살수차, 집진차 이동경로를 추천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연구하게 된다.

한편 이번 연구단체는 오는 12월까지 연구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향후 정책제안 및 의안발의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 및 기관과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한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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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