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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2023 관악구 상호문화축제 참석…세계 문화·전통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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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4)이 지난 23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개최된 2023 관악구 상호문화축제에 참석해 주민과 함께 세계 문화와 전통을 체험하며 상호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 관악구 상호문화축제는 16회째 이어오는 행사로, 내외국인이 함께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태권도와 난타 공연, 서울대학교 응원단의 축하공연 등이 준비되었으며, 토크콘서트와 상호문화 부스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공연과 체험 부스를 둘러본 유 의원은 “상호문화를 인정하고 함께 나누는 것이 세계시민임을 자각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고 말하며, 매년 축제를 준비해 주시는 지역주민과 주최 측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다양한 공연과 문화 체험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주민에 대한 존중을 일깨우도록 해, 지역사회 다문화 인식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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