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일자리 정책 빛났다… 자치구 중 고용률 1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가 최근 진행한 중장년 도배 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에서 구민들이 도배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영등포구 제공
서울 영등포구가 상반기 기준으로 65.2%의 고용률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다.

지난달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구 고용률은 지난해 62.3%보다 2.9%P가 오른 65.2%를 기록했다. 15~64세 고용률은 73.1%로 지난해 같은 기간 69.7%보다 3.4%P가 상승했다.

특히 구는 일자리플러스센터 방문 구직자 2명 중 1명을 취업에 성공시키는 등 일자리 정보 제공과 취업 연계에 힘쓰고 있다.

구는 민선 8기 들어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양성 과정 등 4차 산업 대비 청년 취업 지원 ▲창업 아이디어 공모 등 창업 지원 ▲취업박람회, 구인구직 발굴 등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역점을 집중 추진한 결과 고용률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향후 구는 중장년 및 어르신 대상 ‘취업박람회’, ‘취업 멘토링 콘서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인 만큼 앞으로도 일자리 확대와 취업 지원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2023-09-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