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신복자 서울시의원, ‘서울시 공기업·출연기관 경영평가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복자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신복자 의원(국민의힘·동대문4) 주관으로 지난 2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공기업·출연기관 경영평가제도 주요이슈 및 발전방안’ 토론회가 개최됐다.

서울시는 2004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산하 출연기관에 대한 경영평가 제도를 도입해, 현재 6개 투자기관(공기업)과 20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경영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토론회는 경영평가 제도의 주요쟁점을 짚어보고 더 나은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창진 가치경영원 박사가 발제를 맡고, 이형규 서울시 공기업담당관, 류숙원 지방공기업평가원 연구위원, 황민섭 서울연구원 연구기획실장, 강상원 서울시립대 초빙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김병관 아주대 사회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었다.

발제자로 나선 김창진 박사는 ▲출연기관 특성에 부합하는 평가제도 개선 ▲시민이 체감하는 창의․혁신 성과창출 독려방안 ▲서울시 정책성과 제고를 위한 사업성과지표를 경영평가 제도개선을 세 가지 쟁점으로 제시했다.

패널로 참석한 전문가들은 ▲기관의 규모나 성격에 따른 평가 유불리 문제 ▲동일한 지표의 이중․삼중 평가로 과도한 감점요인 개선 ▲장기적 목표보다 단기성과에 매몰된 지표 ▲법정평가기준 시한 미준수 ▲기관과 기관장 평가결과 연계 강화 등 경영평가제도의 쟁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회를 주관한 신 의원은 “경영평가제도의 궁극적인 목적은 산하기관이 본연의 기능을 원활히 수행하도록 하여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있다”라며 “경영평가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토론회에서 개진된 의견들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