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환골탈태’ 양천구 신월7동 주민센터, 신청사 이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문화·복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지하 공영주차장, 인근 주차난 해소


서울 양천구 신월7동 주민센터 신청사 조감도. 2023.11.2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신월7동 주민센터를 34년 만에 신청사(지양로14길 17)로 이전하고 6일부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월7동 주민센터는 건물이 낡고 협소한데다 주차 공간도 부족해 구민들의 신청사 건립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18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옛 구름다리 공영주차장 부지에 2019년부터 복합청사 조성사업을 진행했다.

연면적 5295㎡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신월7동 신청사는 행정사무를 보는 대민서비스 공간에 문화, 복지 서비스를 결합한 복합청사이다. 연 8만여 명이 청사를 찾을 것으로 구는 보고 있다.

청사 1층에는 사회적 약자의 편의를 배려한 민원실과 어린이집이, 2층에는 문화생활과 주민 소통을 위한 자치회관 프로그램실, 회의실, 대강당이 마련됐다. 3층에는 양천구 모든 동의 주민등록별 카드를 보관하는 통합기록관과 다목적홀 등이 자리 잡았고 4층에는 신월종합사회복지관의 어르신복지센터가 이전 개관해 노인 주민들의 취미 생활과 건강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하 1~2층은 공영주차장 47면이 조성돼 인근 주택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오는 15일 이기재 양천구청장과 내빈, 주민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신월7동 신청사 개청식을 열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새로운 청사에서 힘차게 시작하는 신월7동 주민센터가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열린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