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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송재혁 대표의원 대표연설 “진정한 약자 돌보는 서울, 시민이 행복한 서울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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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혁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송재혁 대표의원은 17일 제321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를 대표해 연설에 나섰다.

송 대표의원은 서울시를 대상으로 약자와의 동행이 지니는 문제점, 서울시의 부실한 기후위기 대응, 그레이트한강프로젝트의 문제점 등을 지적하고, 시민을 대표해 서울시정의 문제를 꼼꼼하게 감시하고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이어 여·야간 갈등을 겪고 있는 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해 서울시의회에 제출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과 여러 제·개정안을 한 테이블에 올려 논의하자고 제안했으며, 서울시교육청을 대상으로는 합의점을 찾아내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끝으로 송 대표의원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을 위한 우리의 책무를 잊지 않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시민을 섬기는 정치,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정치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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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