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시니어 유튜버 꿈 키우는 강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0플러스센터 취·창업 교육 인기
공유사무실 20개 업체 수익 쏠쏠


서울 강동구의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재취업 교육을 받은 한 시민이 자신의 성공담을 이야기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가 중장년 세대 취업·창업 교육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강동50플러스센터가 있다.

강동구는 50플러스센터에서 누적 프로그램 322개가 개설돼 8133명이 교육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지난 11월에는 홈페이지 누적 회원 수 3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현재 센터 내 공유사무실에는 약 20개 단체가 입주해 있다. 특히 입주사 중 공공수학연구소는 중소벤처기업부 희망리턴패키지 참여기업 선정 등으로 누적 총수익이 2500만원 이상 발생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라이브 커머스 교육에서도 성과가 나오고 있다.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 입문 과정과 유튜브 편집·파워디렉터 마스터 등의 프로그램을 수강한 64세 이모씨는 전통시장을 주제로 한 ‘골먹투어’를 개설해 270여만원을 벌어들였다.

라이브 커머스 과정을 들은 55세 정모씨는 의류 콘텐츠를 틱톡 라이브 방송에 개설해 월 1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김희 교육지원과장은 “개관 3년 차인 2024년에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2023-12-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