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연세대와 ‘인문학 캠프’ 공동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2·24·26일 9~12시 위당관에서
캠퍼스 탐방·에세이 공모도 진행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문과대학과 서대문구청이 함께 개최한 ‘연세 인문학 캠프’의 강의 모습.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가 연세대학교 문과대학과 공동으로 오는 22일과 24일, 26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연세대 위당관에서 ‘제3회 연세 인문학 캠프’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초중고생과 대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프는 인문학 강의 외에도 캠퍼스 탐방과 에세이 공모 등도 함께 진행한다.

첫날에는 ▲조강석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우리는 왜 문학을 읽는가?’ ▲연세대 심리학과 손영우 교수가 ‘상위 1%의 전문가를 만드는 심리법칙’이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둘째 날에는 ▲한국교육개발원 김진희 박사가 ‘변화와 위기의 사회를 위한 다양성과 세계시민성’ ▲김용찬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가 ‘우리는 어떤 미디어 환경 속에서 살고, 일하고, 사랑하고, 노는가?’란 제목으로 청중들과 소통한다. 셋째 날에는 ▲이기훈 연세대 사학과 교수가 ‘일제하 연희전문, 세브란스 의학전문과 그 독립운동’ ▲정현종 시인이 ‘매일 새로 태어나기’란 제목으로 강연한다. 에세이 공모는 A4 용지 3매 분량으로 작성해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humanart@yonsei.ac.kr)로 내면 된다. 우수작 5건에 대해서는 캠프 마지막 날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김동현 기자
2024-01-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