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세무사와 함께하는 ‘야간 세무상담실’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가 ‘야간 세무상담실’을 운영해 세무 상담이 필요한 주민과 전통시장 상인 등의 세금 고민을 해소한다고 23읽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 “경제적인 부담 없이 주민 누구나 세금에 대해 답답함을 속 시원히 해결할 수 있도록 무료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며 “세무사나 공공기관을 찾아갈 여유가 없는 직장인 등을 위해 매주 수요일 저녁 6시~8시에 상담실을 연다”고 설명했다.

야간 세무상담실에서는 국세청 출신의 세무사와 세무과 직원이 1:1로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필요한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비과세·감면 혜택 등 절세방안도 알려준다.

지난해에는 총 30회 ‘야간 세무상담실’을 운영해 208명의 주민이 세금 고민을 해결했다. 상담내용은 양도세·증여세·상속세 등 ‘국세’가 232건(91.6%)으로 많았고, 취득세 등 ‘지방세’가 21건(8.4%)이었다. 이용자의 97.4%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중구청 제공
신당동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A 어르신도 세금 문제로 고민을 하다 야간 세무상담실을 방문했다. 평생 모은 재산을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마음에 상속세 및 증여세에 대한 고민을 상담했다. “구청에서 국세청 출신 세무사가 직접 상담해줘서 신뢰할 수 있었고, 정확하고 합리적인 절세 방법을 찾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세무 상담을 받고 싶은 중구민, 관내 사업자는 중구청 홈페이지 및 전화(세무2과 ☎3396-5201)로 사전 예약 후, 중구청으로 방문하면 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생활 속 세금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 주민 누구나 전문 세무사와 함께 정확하고 속이 시원한 해결 방법을 찾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일상에 힘이 되는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