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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과원, 금형·용접 뿌리기업 783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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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용접 뿌리기업 2월 8일까지 모집…기업 당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전경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금형·용접 기술을 갖고 있는 유망 뿌리 기업을 선정해 3년간 783억 원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2022년 매출액이 20억 원 이상이고, 금형·용접 업종을 영위하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중소기업 정책자금 △스마트 공장 지원 △수출바우처 등 총 4개 중소벤처기업부 전용 지원사업에 프로젝트 참여기업으로 신청할 자격이 부여된다.

분야별 중복 지원과 선정이 가능하며, 기업당 최대 5억 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 또는 이지비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사업 설명회는 2월 1일 14시, 시흥시에 있는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경과원 강성천 원장은 “이번 모집은 도내 금형 및 용접 기업을 위한 디지털 전환 집중 지원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사업 혁신의 기회로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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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