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오래된 공동주택 개보수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비용 지급
구청, 새달 13일까지 신청 접수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
서울 종로구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단지 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비를 구에서 40~70% 뒷받침해 주는 사업으로, 올해 1억 600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20가구 이상 공동주택이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담장 또는 통행로 개방과 관련 시설물 설치, 개방 화장실 및 어린이 놀이터 유지보수, 수목 식재 등이다.

다만 지난해 말까지 사용검사를 받지 않은 공동주택이나 하자보수 책임 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시설은 제외한다.

신청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뒤 구비서류 및 증빙자료를 14일부터 다음달 13일 오후 6시까지 주택관리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담당자 전자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서류 양식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것을 사용해야 한다. 심의 결과는 4월에 발표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주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재해예방시설이나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의 낡고 오래된 공동주택을 우선 지원하려 한다”며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서유미 기자
2024-02-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