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창원 제2안민터널, 이제 석동터널이라고 불러주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명위원회 등 거쳐 ‘석동터널’ 명칭 최종 확정...3월 말 개통 예정

경남 창원시 진해구 석동과 성산구 천선동을 잇는 가칭 제2안민터널 명칭이 ‘석동터널’로 정해졌다.

창원시는 시민 선호도 조사와 창원시지명위원회, 경상남도지명위원회를 거쳐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석동터널 명칭을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3월 말 개통을 앞둔 석동터널. 2023.2.23. 창원시 제공
석동터널에서 ‘석동’은 진해구 내 법정동 명칭이다. 국토지리정보원은 22일 석동터널을 고시했고, 새로 제정된 지명은 국가기본도·지명 데이터베이스에 반영돼 국토정보플랫폼에서도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안제문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석동터널은 3월 말 개통 예정으로, 시설안내판 등 관련 공공시설물을 정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진해구 자은동과 성산구 천선동을 잇는 석동터널은 터널(1.96㎞)을 포함해 길이 3.8㎞, 폭 20m짜리 4차로다.

창원시가 보상업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공사를 맡아 2016년 4월 착공했다. 총사업비는 1895억원(공사비 1458억·보상비 437억원)으로, 터널이 개통하면 국도25호선·안민터널 교통량 과포화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