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평군, 저소득 아동 지원 계좌 ‘디딤씨앗통장’ 대상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입기준 연령 12세에서 0세로 낮춰…사업예산 3배 증액


경기 양평군 양평읍 양평군청.
경기 양평군이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아동발달지원계좌, 디딤씨앗통장 가입 연령을 12세에서 0세로 낮추고 사업예산을 약 3배 증액했다고 13일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만18세 미만의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아동이 보호자나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월 5만원 이내 저축을 하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월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회 진출에 필요한 자립 초기비용 마련을 돕는다.

군은 올해부터 기초생활수급 아동의 가입 연령을 기존 12~17세에서 0~17세까지로 확대, 생계·의료급여로 한정됐던 소득기준도 주거·교육급여 수급가정 아동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전진선 군수는 “디딤씨앗통장 가입 연령이 확대된 만큼 대상 아동이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며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진출 초기비용 마련을 도와 아동들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디딤씨앗통장 신규 신청자는 2월 기준 70명으로, 군은 미가입자 전수조사를 실시해 가입을 독려하고 후원자를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