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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모바일 헬스케어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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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시작한다. 양평군 제공
경기 양평군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은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건강위험요인군으로,활동량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밴드를 지급해 6개월간 활동정보를 관리한다.

활동정보는 의사와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면서 관리하게 되며,사업 참여자는 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건강상담과 미션 수행 등을 통해 건강 상태 개선을 도모하게 된다.

마지막 달 최종 검진에서 건강 위험 요인이 개선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며,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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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