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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청 앞 교통사고 사망 피해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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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일 서울시청 앞 교통사고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논평을 냈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임규호 대변인 논평 전문

어제(1일) 밤 서울시청 앞 세종대로 교통사고로 무고한 시민 9명이 소천하셨습니다. 이 사고로 서울시 소속 공무원 두 분도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중경상을 입고 치료중이신 분들도 계셔서 더욱 염려가 됩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성흠제)은 안타까운 이번 사고 앞에 비통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원활한 사고 수습과 명확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삶을 지키는 일이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 본분임을 되새기며, 다시 한번 피해자 분들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임규호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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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