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김경수 복권 촉구···“포용·통합의 정치 절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정과 상식, 국민통합 원칙에 따라 8.15사면해야”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복권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7일 자신의 SNS(페이스북) 글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내 편 사면’ ‘선택적 사면’은 이미 충분히 했다. 이번 8·15 특별사면은 달라야 한다”며 김 전 지사의 복권을 거론했다.

이어 “(사면은)윤 대통령이 강조한 공정과 상식, 국민 통합의 원칙에 부합해야 한다. 또다시 선택적 사면이 된다면 통합의 길은 더 멀어질 것”이라며 “얄팍한 정치 셈법으로 미룰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정치가 양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포용의 정치, 통합의 정치가 절실하다. 김경수 전 지사 복권이 그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마무리 지었다.

지난 대선 때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사건으로 유죄가 확정된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지난 2022년 12월 복권 없이 사면됐다. 이에 따라 피선거권이 없어 2027년 12월까지 공직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