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승원 광명시장 “지역 혁신의 미래는 순환경제에 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사회적경제박람회’에서 ‘사회적 경제를 통한 지역 혁신’ 주제 강연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지난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경기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광명시, 사회적경제와 함께 지역혁신 미래를 만든다’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지역 혁신의 미래는 순환경제에 있습니다.”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지역 혁신의 미래는 지역에서 이익을 창출하는 순환경제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25일 광명시에 따르면 박 시장이 지난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경기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전국협동조합협의회와 경기도협동조합협의회가 주최한 ‘지속가능경기와 지역순환경제를 위한 협동조합 포럼’에서 ‘광명시, 사회적경제와 함께 지역혁신 미래를 만든다’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박 시장은 이날 강연에서 “사회적 경제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시민참여형 사회적 경제 혁신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플랫폼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시민의 생활을 연결하고 지역에서 창출한 이익이 지역 안에서 자산화되는 지역순환경제를 만든다면 안정감 있는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세상을 더 이롭게, 경제 패러다임을 바꿀 큰 걸음’을 주제로 진행됐다.

사람 중심의 경제, 사회적경제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해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목적으로 ▲‘모두의 사회적경제 콘퍼런스-인공지능, 탄소중립, 교육 돌봄’ ▲IR 프로그램 ▲청소년 아이디어 대회 ▲전시 및 비즈니스 상담 부스 등이 운영됐다.

박람회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인 커피노마드, 예그린애드, 라인101, 씽크애드가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들 기업은 이번 박람회에서 광명시의 사회적경제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