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남교육청, 네이버클라우드와 AI기반 디지털 기술 협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지철 충남교육감(오른쪽)과 임태건 네이버클라우드 부문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도교육청 제공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네이버클라우드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교육청의 미래교육통합플랫폼인 ‘마주온’과 연계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도교육청은 네이버클라우드가 개발한 대규모 인공지능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를 교육 및 행정 시스템에 도입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의 약 6개월간의 구축 및 안정화 과정을 거쳐 2025년 2월에 공개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국내 최고 인공지능 기업인 네이버클라우드의 디지털 신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교육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행정 서비스를 지원하겠”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