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평화를 새기는 은평의 ‘문학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본상에 애나 번스… 특별상 김멜라




서울 은평구는 ‘제8회 이호철 통일로 문학상’ 본상에 애나 번스, 특별상에 김멜라 작가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 등 관련 행사는 다음달 6~8일 진행된다.

1962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난 애나 번스는 현대 아일랜드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다. 2001년 첫 소설 ‘노 본스’를 비롯해 2018년 장편 소설 ‘밀크맨’을 발표하면서 북아일랜드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히는 맨부커상을 수상했다.

이호철 통일로 문학상 본상위원회는 “애나 번스의 작품에서 전 지구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분쟁과 폭력, 전쟁 등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문학적 실천의 가치를 찾을 수 있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수상 기자회견은 다음달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다음날 이호철 북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은평구가 평화와 통일을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2024-10-0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