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순천향대천안병원, 결핵·천식 및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 1등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원 예정인 순천향대 천안병원 조감도. 서울신문DB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결핵과 천식 및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병원에서 결핵(2023년 1월~6월)과 천식 및 만성폐쇄성폐질환(2023년 1월~12월)으로 치료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결핵균환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과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약제 처방 환자비율 등의 평가 항목 모두 우수 점수를 받았다.

이문수 병원장은 “두 적정성 평가 모두 지속해 1등급을 유지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공인받았다”며 “관련 역량을 더 발전시켜 지역 호흡기 환자 진료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