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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결핵·천식 및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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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예정인 순천향대 천안병원 조감도. 서울신문DB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결핵과 천식 및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병원에서 결핵(2023년 1월~6월)과 천식 및 만성폐쇄성폐질환(2023년 1월~12월)으로 치료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결핵균환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과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약제 처방 환자비율 등의 평가 항목 모두 우수 점수를 받았다.

이문수 병원장은 “두 적정성 평가 모두 지속해 1등급을 유지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공인받았다”며 “관련 역량을 더 발전시켜 지역 호흡기 환자 진료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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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