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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모빌리티, ‘지역의 미래를 그리다’ 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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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31일 교내에서 ‘2024 미래모빌리티 포럼’을 개최했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충청남도, 아산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미래모빌리티: 지역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열렸다.

한국자동차연구원 김준원 연구소장은 이날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성장과 함께 전자파(EMX)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선문대 미래자동차공학부 이충성 교수는 미래모빌리티의 전동시스템 기술이 자율주행차와 전기차를 포함한 다양한 미래형 이동수단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문성제 선문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미래모빌리티 산업 확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창의 융합 인재 양성에 꾸준히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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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