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어울림복지관 7일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동구 첫 구립장애인종합복지관

구립 강동어울림복지관


서울 강동구는 오는 7일 구립 강동어울림복지관을 개관하고 복지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강동어울림복지관은 2018년 3월에 착공해 지난 9월에 준공된 강동구 최초의 구립장애인종합복지관이다. 지하 3층부터 지상 6층까지 총 연면적 4442㎡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복지관 내부에는 재활운동실, 수중재활운동실, 상담실, 식당, 프로그램실 등이 마련된다.

특히 해당 복지관은 강동구 등록장애인 인구(1만 8000여명)의 37.4%가 거주하고 있는 천호·암사 지역에 위치해 지역 장애인들이 마음껏 활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는 올해 4월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하고, 복지관 특별 전담 조직을 구성해 시설의 원활한 공간운영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 이와 더불어 구는 복지관에서 장애인 상담, 생애주기별 발달지원, 재활 운동, 장애인 가족 지원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 복지관 시설 대관, 아트갤러리 등을 운영한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