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필선 경기도의원이 30일 경기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여주시청 기획예산담당관 예산팀 관계자들과 만나 여주시 주요 현안사업 추진 및 재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
경기도의회 유필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주2)이 30일 경기도의회 여주상담소에서 여주시청 기획예산담당관 예산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여주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할 재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여주시가 신청한 모두 13개 현안사업의 타당성과 개별 추진 경과를 짚어보고,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며 기초 기반시설을 넓히기 위한 향후 대응 방향을 함께 점검했다.
이날 논의 테이블에 오른 대상 사업은 가남읍 2공영주차장 확충과 금사면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민 편의를 위한 주차여건 개선 사업을 포함해 싸리산 명소화사업, 가마들천 정비, 세종대왕면 축구장 막구조물 설치 등이다. 아울러 대신면 보통교 및 북내면 안말교 재가설과 신청사 건립사업, 정단지구·마래지구 배수로 정비, 신해리 진입도로 확포장, 오학동 걷고 싶은 거리 야간경관 개선 사업 등도 함께 다뤄졌다.
각 사업의 추진 당위성과 주민 일상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세밀히 살핀 유필선 의원은 “지역 현안사업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인 만큼,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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