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1년, 총 32명 위원으로 구성된 한강시민위원회 활동 본격 돌입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생태·문화가 어우러지는 한강 만드는 데 최선 다할 것”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한강의 생태계 보전과 합리적인 이용, 주요 정책 수립을 심의·자문하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비롯해 시민 편의 증진, 문화·레저 활성화 등 주요 정책과 사업 계획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자문하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는 시정의 핵심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평소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으로 환경 정책 개선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온 이 의원은 이번 위원 위촉을 계기로 한강의 생태적 가치를 굳건히 지키는 한편, 모든 서울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찾을 수 있는 한강공원을 조성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의안 의원은 “서울의 상징이자 시민들의 소중한 휴식처인 한강의 미래를 다루는 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문화 중심의 한강을 조성하고,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