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국가스공사, 온실가스 감축계획 수립… 전사적 노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LNG벙커링 전용선 블루웨일호의 작업 모습.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발맞춰 2030년에는 지난 2018년 배출된 온실가스량 대비 40%를 감축하는 ‘KOGAS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설비운영 효율화, 저탄소 사업 추진, 환경오염물질 배출 강화 등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선박에 경유·벙커C유 대신 친환경 연료인 액화천연가스(LNG)를 연료로 공급하는 LNG벙커링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LNG벙커링 선박은 벙커C유를 활용하는 선박 대비 황산화물 99%, 질소산화물 80%, 이산화탄소 25%를 저감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 조선·해운사와 힘을 모아 7500㎥급 LNG벙커링 전용선 블루웨일호를 건조했다.

가스공사의 5개 생산기지에서는 천연가스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염물질 배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배출시설의 질소산화물 농도를 법적 기준치 이내로 배출하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저감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국제협의체에 참여해 표준화된 온실가스 측정기준을 마련하고 국제사회의 온실가스 저감 정책에 적극 힘을 보탤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이주원 기자
2024-11-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