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과천시, 환경부 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 2년 연속 ‘우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과천시 맑은 물 사업소 전경(과천시 제공)


과천시가 환경부 주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급수인구 5만 명 이상 20만 명 미만 그룹 중 최우수인 A 등급으로 종합 2위를 차지해 2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결과로 과천시는 환경부로부터 인증패와 함께 포상금 1천만 원을 받는다.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는 환경부가 수도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전국 161개 일반수도사업 지자체와 수자원공사 7개 권역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상수도 일반·운영·정책 등 3개 분야의 29개 항목을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과천시는 수질 기준관리 준수, 상수도 음용률 향상을 위한 노력, 정부 정책 이행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깨끗한 물 공급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다. 앞으로도 과천시는 최고의 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