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비상계엄 내용·절차 위헌, 계엄에 맞설 것”···도청사 폐쇄 요구 거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경기도 제공)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데 대해 고위 간부를 긴급 소집하고 “위헌적인 계엄에 분연히 맞서겠다”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4일 고위 간부 회의를 열고 “이번 비상계엄은 내용도 절차도 위헌이고 빨리 국회에서 헌법에 의한 절차에 따라서 계엄이 해제할 것을 확신한다”며 “각자 자기 자리를 지키면서 위헌적인 계엄에 분명히 맞설 것을 함께 다짐하자”고 밝혔다.

김 지사는 전날 오후에도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은 정녕 1979년으로 회귀하는가. 대한민국을 45년 전으로 돌린 폭거, 비상계엄을 해제하라”며 “대통령의 반헌법적 조치는 국민이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지사는 “비상계엄에 따른 ‘경기도청 폐쇄 요청’ 거부했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