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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남 경북도의원, 2025년도 예산안 심사서 공정성·실효성 강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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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남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윤철남 의원(영양)은 지난달 27일 기후환경국 심사에서 힐링 나눔봉사단 예산 변경 근거를 요구하며 예산 책정 과정의 투명성을 지적했으며, 환경연수원의 교육프로그램 실적 분석을 통해 환경 일자리 창출과 환경 인큐베이터 등 목표 미달 사례를 지적, 운영 개선과 일정 조정을 주문했다.

같은 날 산림자원국 심사에서는 산림 보호 활동 지원 예산이 민간 단체와 시군에 부족하게 배분된 점을 비판하며 10% 자부담 조건이 참여를 저해할 가능성을 우려했으며, 산림 사관학교의 중복 지원과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한 체계적 관리를 강조하기도 했다.

지난달 28일 APEC 준비지원단 심사에서는 APEC 행사가 국가적 행사임을 언급, 홍보 예산이 국비로 전액 편성되지 않은 이유를 질의했다.

이어 경북도와 경주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국적 관점에서 행사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보건환경연구원 심사에서는 사회복지시설 무료 수질검사 예산의 지역 간 형평성을 문제 삼으며 예산 배분의 합리성을 요구했다. 끝으로 올해 목표 건수 대비 진행 상황을 분석하며 체계적 수질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의원은 “모든 예산은 도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도구”라며 예산 집행의 실질적 효과와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을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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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