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홍국표 서울시의원, 쌍문1동 구립경로당 개소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후 건물 철거 후 에너지효율 높은 2층 건물로 신축
“지역 어르신들 위한 따뜻한 쉼터이자 공동체 중심공간으로 기대”


쌍문1동 구립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한 홍국표 의원(오른쪽에서 두 번째)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도봉구 우이천로34길 9-14에 신축된 쌍문1동 구립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어르신 50여명이 함께했으며, 새롭게 문을 연 경로당은 지상 2층 규모(연면적 184㎡, 대지면적 167㎡)로 건립됐다.

기존 경로당은 노후화로 인한 보온기능 약화와 구조적 문제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우려되었을 뿐만 아니라, 화재 등 각종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에 도봉구는 건물을 철거하고 에너지효율등급이 높은 새 건물로 신축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4년 11월 쌍문1동의 노인인구 비율은 25.1%로 도봉구 평균 24.2%를 웃도는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지역 어르신들은 구립경로당의 개관을 기다려왔다.

개소식에 참석한 홍 의원은 “새롭게 문을 연 경로당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쉼터와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곳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생활의 거점이 되어 지역 공동체의 중심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늘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