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과천시, 2025년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조성에 7억 7천550만 원 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과천시가 에어드리공원 환경조성사업으로 조성한 황톳길에서 신계용 과천시장과 시민들이 걷고 있다. (과천시 제공)


과천시는 올해 공원녹지 분야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와 도비 등 총 7억 7,550만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다양한 공원녹지 조성 사업에 투입된다.

에어드리공원에는 2억 5,000만 원을 들여 공원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CCTV(폐쇄회로 텔레비전)가 설치되고 중앙공원에는 경기도의 ‘경기 흙향기 맨발길 조성사업 공모’를 통해 확보한 도비 6,300만 원이 배정됐다.

별양어린이공원에는 도비 1억 5,000만 원으로 낡은 시설 개선과 안전한 놀이 환경을 조성하고 경기어린이아이누리놀이터에는 도비 7,500만 원을 투입해 창의적이고 즐거운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또 가로숲길 조성에 도비 1억 원으로 도시 내 녹지 공간을 확대한다.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과 도시숲길 정비 사업에는 각각 도비 4,500만 원과 2,250만 원이 투입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국·도비 확보는 과천시 공원녹지 정책의 도약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라며,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공원녹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과천시를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