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트럼프 2기 출범, 시간이 없다···초당적 대응 절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국 도날드) 트럼프 2기가 시작됐음에도 우리는 전혀 준비가 안 돼 있다”며 “시간을 더 허비한다면 엄청난 비용을 치를 것이라며 초당적 대응”을 촉구했다.

다보스 포럼 참석차 스위스에 머물고 있는 김 지사는 21일 자신의 SNS에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했다. 이젠 정말 시간이 없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적인 속도와 힘으로 행동하겠다’고 밝힌 만큼 세계는 빠른 속도로 재편의 시간을 겪게 될 것”이라며 “이곳 다보스에서도 트럼프 2.0시대가 몰고 올 충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저도 포럼에 참석한 게리 콘 ‘트럼프 1기’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등 세계 경제지도자들과 함께 지혜를 모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트럼프 2기 대응 비상체제’를 즉시 가동하고 ‘경제 전권대사’의 조속한 임명을 촉구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라며 “관세, 공급망 재편 등 수출 방파제는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우리가 위기를 기회로 만들 준비가 돼 있는지 무척 우려된다”라고 썼다.

김 지사는 “여기서 시간을 더 허비한다면 위기는 엄청난 비용으로 청구될 것”이라며 “취임식에 특사조차 보내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돼서는 안 된다”라고 했다.

끝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초당적 대응이 절실하다”라고 덧붙였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