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도호 서울시의원 “2025년 관악구 발전 위해 837억원 예산 확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생활인프라 개선·도시환경정비·교통 인프라 확충 등 주민 체감형 사업 추진
로컬브랜드 상권 조성, 서울창업허브 구축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 반영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적극적인 예산 확보 활동 펼쳐


송도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송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제1선거구)이 2025년도 서울시 예산에서 총 837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예산은 관악구의 사회복지, 환경·공원, 도로·교통, 도시계획 및 주택정비, 도시안전 등 주요 분야 발전을 위한 핵심 재원으로 활용되며, 관악구의 생활 인프라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확보된 예산은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집중적으로 투입되며, 도로 및 교통망개선, 공원정비, 안전시설 확충 등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2025년도 주요 예산 내역을 보면 ▲사회복지 157억원 ▲환경·공원 175억원 ▲도로·교통 200억원 ▲도시계획 및 주택정비 129억원 ▲도시안전 125억원 ▲문화·관광 25억원 ▲산업·경제 142억원 등이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로컬브랜드 상권 생태계 조성’, ‘서울창업허브 조성’, ‘골목상권 행사 지원’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이 중점적으로 반영됐다.

▲로컬브랜드 상권 생태계 조성 (7억 7000만원): 관악구 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화상품 개발, 마케팅 지원, 시설 개선 등에 활용

▲서울창업허브 조성 (2억 8800만원) 창업 지원센터 구축, 창업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창업 자금 지원 등을 통해 관악구를 창업 중심지로 육성

▲골목상권 행사 지원 (2억 5000만원) 지역 골목상권 축제, 홍보마케팅, 시설 개선 등을 통해 상권 활성화 도모

송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관악구 주요 현안 해결과 주민 요구 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와 조정을 거쳤다.

송 의원은 “예산 확보를 통해 관악구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