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목포, 출생기본수당 ‘오락가락 행정’ 눈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론 악화에 15만→20만원 상향

전남 목포시가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출생기본수당 지급금을 당초 15만원 주기로 했던 결정을 번복해 2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전남지역 21개 시군 모두 20만원씩 지급하기로 한 출생기본수당을 목포시만 유일하게 15만원 주기로 한데 따른 주민들의 여론이 악화되자 뒤늦게 지급 금액을 올린 것이다.

목포시는 다른 시군과 마찬가지로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목포시 10만원과 전남도 10만원을 합친 20만원을 매월 25일에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말 ‘목포시 출생기본수당 지급에 관한 조례’를 입법 예고했다. 다음달 추경에 사업비 5억 9000만원을 편성했고 시의회 심의를 거쳐 4월부터 지급한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미지급분은 소급해 준다.

목포시의 오락가락 행정에 대해 시민들의 비난이 일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이 나빠지자 뒤늦게 주요 예산 정책을 번복하는 뒷북 행정으로 신뢰성을 상실했다고 지적한다.


목포 임형주 기자
2025-02-0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