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64회 성웅 이순신 축제, 4월 25일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순신축제 주무대 ‘온양온천역’으로
온양온천시장과 시너지 기대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포스터. 시 제공


충남 아산시는 4월 개최예정인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의 주무대를 6년 만에 온양온천역으로 옮긴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인접한 온양온천시장과 연계로 축제 경제적 효과를 지역 상권으로 확산을 기대한다.

오늘 4월 25일부터 3일간 열리는 축제는 온양온천역을 거점으로 열린다.

시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먹거리 장터 지도’를 제작하고 엽전지폐를 발행해 시장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역화폐 ‘아산페이’도 적극 활용한다. 판매액을 전월 대비 25% 증액한 245억 원으로 확대하고, 구매한도를 5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노젓기대회, 백의 종군길 걷기대회 등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은 축제 프로그램은 현충사, 곡교천 등 주요 관광지에서 열린다.

시는 같은 기간 열리는 영인산 철쭉제, 피나클랜드 튤립꽃축제 등과 연계로 숙박형 관광객 유치도 추진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진행되는 만큼,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활성화의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