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지방자치학회, ‘민선 지방자치 30년’ 성찰·발전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1~22일 일산 킨텍스서 학술대회
지방자치 30년, 새로운 시대정신과 과제
국회 행안위 위원장 등 1000여명 참석 예정



(사)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임정빈)는 21~2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5년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고양특례시·성결대 등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올해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지방자치 과거와 현재를 성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지방자치 30년, 새로운 시대정신과 과제’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지방자치학회 제28대 배귀희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국지방자치학회 제29대 임정빈 회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상식 성결대학교 총장의 환영사 등이 이어진다.

학술대회에서는 김동연 경기지사의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첫 번째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의 ‘지방자치 30년, 개혁과 성공의 새 길을 함께 찾아야’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방분권과 주민자치 △균형발전과 지역소멸 대응 △에너지 분권과 지역개발 △자치경찰제 등을 주제로 지방자치 발전의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임정빈 회장은 “이번 동계학술대회는 지방자치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장이 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지방자치 모델 구축과 미래 설계의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학술대회 개회식과 특별기획세션은 온라인(YOUTUBE) 생중계와 지방자치TV를 통해 중계된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