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인시, 학교 급식비 477억 원 지원···222개 학교 12만8067명 혜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인시청사 전경


용인특례시는 올해 학교 급식비 지원사업에 447억 원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용인시 학교급식 전체 예산인 1,397억 8,097만 원의 32%에 해당하며, 경기도와 교육청이 각각 14%와 54%를 분담한다.

3개 기관의 지원으로 지역 내 222개 사립유치원·초(도시형)·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2만 8067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용인시는 무상급식 지원과 함께 학교 급식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용인시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사업’에 45억 원을 별도 편성했다.

용인시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사업은 학교급식에 이용되는 식재료를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우수농산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에 식재료 구매 금액의 일부를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 유치원 5곳과 특수학교 2곳을 포함해 초·중·고등학교 180곳을 지원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친환경 학교 급식을 점차 확대하고 깨끗한 급식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