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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경기도의원, 양평대교 인도 정비 및 재가설 관련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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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의원이 4월 4일 양평군 강상면 양평대교(양평교)에서 경기도청, 양평군청 도로 관계자들과 함께 양평대교 인도 정비 및 재가설 관련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4월 4일 양평군 강상면 양평대교(양평교) 일대에서 인도 보행환경 및 교량 구조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평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민원에 대한 현장 점검 및 실질적 대응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평대교 인도 구간은 우천 시 배수 불량과 모래 웅덩이 발생으로 인해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파크골프장을 찾는 외지 방문객들까지 지속적인 불편을 겪고 있다. 이 의원은 현장에서 문제 구간을 직접 확인하며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혜원 의원이 관계자들과 함께 양평대교 인도 구간을 둘러보고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현장에 참석한 관계 부서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2019년 한 차례 보수가 진행되었으며, 2025년경 추가 보수가 예정되어 있다. 이에 이 의원은 “단순 보수에 그치지 말고 교량 구조와 배수 설계 전반을 재검토해, 전면적인 정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청 도로정책팀장, 양평군청 도로과 과장, 강상면장과 부면장, 강상면 이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문제 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혜원 의원은 “작은 불편이라도 반복되면 주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인 조치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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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