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제2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행사 참석...도시농업의 가치 주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진경 의장이 4월 12일, 시흥 배곧생명공원에서 열린 ‘제2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12일 오전 시흥 배곧생명공원에서 열린 ‘제2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행사에 참석해 도시농업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시흥시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도시농업인 및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도시농업의 날은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도시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4월 11일)로, 이번 시흥시 개최는 도내 전체 시·군을 대상으로 한 개최지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제2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행사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는 김진경 의장.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생태의 장인 시흥시 배곧생명공원에서 도시농업의 가치를 나누는 도시농업의 날 행사가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바쁜 도시의 삶 속에서도 씨앗을 심고, 땀 흘리며 자연의 순리를 배우는 도시농업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쉼표이자 희망의 씨앗”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장은 “기후 위기와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도시농업은 생태와 식량, 공동체를 지키는 중요한 대안이기도 하다”라며 “경기도의회는 도시농업이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다지고,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의장은 행사 직후 화단에 상추 모종을 직접 심으며 도시농업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기도 했다.


김진경 의장이 행사 직후 화단에 상추 모종을 직접 심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