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군포시-한세대, ‘청년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군포시와 한세대는 23일 지역발전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청년정책 발굴 및 대외 홍보 협력 ▲청년공간, 청년활동, 청년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또 지역 청년들의 진로,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청년자립 및 역량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기타 청년정책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한다.

첫 협력사업으로 한세대에서 진행하는 60만 유튜버 ‘면접왕 이형’과 함께하는 취준 프로그램 ‘U-10 체인지업’에 참여할 지역 청년 15명을 오는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으로 지역과 청년이 함께 발전하는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행복한 도시,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