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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한세대, ‘청년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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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와 한세대는 23일 지역발전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청년정책 발굴 및 대외 홍보 협력 ▲청년공간, 청년활동, 청년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또 지역 청년들의 진로,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청년자립 및 역량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기타 청년정책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한다.

첫 협력사업으로 한세대에서 진행하는 60만 유튜버 ‘면접왕 이형’과 함께하는 취준 프로그램 ‘U-10 체인지업’에 참여할 지역 청년 15명을 오는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으로 지역과 청년이 함께 발전하는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행복한 도시,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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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