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인구 문제 인식 개선’ 다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구 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이 손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중구 제공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이 24일 ‘인구 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해 진행 중인 이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김 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이수희 강동구청장과 이병선 속초시장을 지목했다.

현재 중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신부터 출산과 양육에 이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출산 양육 지원금을 비롯해 산후조리 경비 바우처, 가사 돌봄 서비스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출산 가정과 2세 미만 영유아 양육 가정에 ‘배려 스티커’를 배부해 출산 친화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구의 출생아 수는 2023년 550명에서 지난해 612명으로 늘었다.

김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